캐나다 몬트리올 도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인데 상황이 꽤 충격적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만 2명이라고 함.
도심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벌어지던 중 여경이 범인과 마주친 상황.

급하게 엄폐물 뒤로 숨긴 했는데, 패닉이 왔는지 주변에 총을 마구 난사하기 시작한다.

그때 총격범을 피해 도망치던 시민 한 명이 살려달라며 여경이 있는 엄폐물로 같이 숨으러
들어옴.

그런데 공황 상태였는지 여경이 옆에 온 시민의 머리에 그대로 발포해서 사살해버림.
무고한 시민이 자기 총에 맞았는데, 진짜 총격범이 뒤에서 나타나니까 응급처치는커녕 그대로
현장을 이탈해서 도망가버린다.
이걸 실시간 중계하던 유튜버도 너무 당황해서 말을 못 하더라. 경찰이 시민을 쏴 죽이고
그냥 가버린 셈이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많은 듯.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볼 게
아니라 다들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사망자만 2명이라고 함.

도심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벌어지던 중 여경이 범인과 마주친 상황.


급하게 엄폐물 뒤로 숨긴 했는데, 패닉이 왔는지 주변에 총을 마구 난사하기 시작한다.


그때 총격범을 피해 도망치던 시민 한 명이 살려달라며 여경이 있는 엄폐물로 같이 숨으러
들어옴.


그런데 공황 상태였는지 여경이 옆에 온 시민의 머리에 그대로 발포해서 사살해버림.

무고한 시민이 자기 총에 맞았는데, 진짜 총격범이 뒤에서 나타나니까 응급처치는커녕 그대로
현장을 이탈해서 도망가버린다.

이걸 실시간 중계하던 유튜버도 너무 당황해서 말을 못 하더라. 경찰이 시민을 쏴 죽이고
그냥 가버린 셈이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많은 듯.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볼 게
아니라 다들 조심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