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오늘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비 신랑은 서호정 씨와 동갑내기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현재 외국계 투자 및 경영 컨설팅 기업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호정 씨는 그동안 외부 노출이 많지 않았지만,
지난해 아모레퍼시픽 계열사인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본격적으로 재계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결혼 소식에 삼성가 홍라희 여사와의 과거 인연이 다시 회자되는 분위기입니다. 서
회장의 장녀인 서민정 씨가 지난 2020년 홍라희 여사의 동생인 홍석준 보광인베스트먼트
회장의 아들 홍정환 씨와 결혼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두 사람은 이번과 같은 장소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으나, 8개월 만에 합의 이혼한 바 있습니다.
현재 장녀 서민정 씨는 작년 7월부터 장기 휴직 중인 상태라, 차녀인 서호정 씨의 행보에
더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호정 씨는 1995년생으로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오설록에서 제품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비 신랑은 서호정 씨와 동갑내기로,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현재 외국계 투자 및 경영 컨설팅 기업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호정 씨는 그동안 외부 노출이 많지 않았지만,
지난해 아모레퍼시픽 계열사인 오설록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본격적으로 재계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결혼 소식에 삼성가 홍라희 여사와의 과거 인연이 다시 회자되는 분위기입니다. 서
회장의 장녀인 서민정 씨가 지난 2020년 홍라희 여사의 동생인 홍석준 보광인베스트먼트
회장의 아들 홍정환 씨와 결혼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두 사람은 이번과 같은 장소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으나, 8개월 만에 합의 이혼한 바 있습니다.
현재 장녀 서민정 씨는 작년 7월부터 장기 휴직 중인 상태라, 차녀인 서호정 씨의 행보에
더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호정 씨는 1995년생으로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오설록에서 제품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