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배우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25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실혼 관계의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50살이라는 나이에 처음 만났지만, 가족끼리 부딪히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이 두려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정을영 PD에게 받은 금 선물 이야기가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거
금값이 한 돈에 5만 원 정도 하던 시절에 여러 냥을 선물받았는데, 지금 시세로 치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가치라고 하네요.
김종민이 금값이 16배나 올랐다며 감탄하자 박정수는 여전히 그 금을 다 가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오랜 시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신뢰와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라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많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50살이라는 나이에 처음 만났지만, 가족끼리 부딪히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이 두려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유튜브 SBS Entertainment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정을영 PD에게 받은 금 선물 이야기가 나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거
금값이 한 돈에 5만 원 정도 하던 시절에 여러 냥을 선물받았는데, 지금 시세로 치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가치라고 하네요.
김종민이 금값이 16배나 올랐다며 감탄하자 박정수는 여전히 그 금을 다 가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오랜 시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신뢰와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라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많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