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운영하는 축구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GS칼텍스와 손잡고 다문화 가정 유소년들과 일반 유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네요.
지난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드림에너지데이'라는 이름으로 교류 친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10년 이상 후원을 이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이 처음으로 연계해 만난 자리라 의미가 더 큽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축구라는 공통분모로 소통하며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스포츠를 통해 다문화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라고 합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오랜 기간 후원해 온 두 단체가 만나 시너지를 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다가옵니다. GS칼텍스 측은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을 통해 다문화 인재 양성과
사회 통합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S칼텍스와 손잡고 다문화 가정 유소년들과 일반 유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네요.

지난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드림에너지데이'라는 이름으로 교류 친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10년 이상 후원을 이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이 처음으로 연계해 만난 자리라 의미가 더 큽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축구라는 공통분모로 소통하며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스포츠를 통해 다문화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라고 합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오랜 기간 후원해 온 두 단체가 만나 시너지를 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다가옵니다. GS칼텍스 측은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을 통해 다문화 인재 양성과
사회 통합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