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화제 됐던 사건인데 내용이 꽤 충격적임.
15살 중학생이 조건만남을 해왔는데, 원래는 33세 이하만 받고 비용도 정해져 있었다고
함.

근데 어떤 남성이 100만 원을 준다고 제안해서 만났다가 돈을 안 주고 먹튀하려고 하니까,
여중생이 차에서 안 나가고 버티면서 바로 경찰에 신고함.

결국 그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조사 과정에서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만난 남성들만
150명에 달하는 게 밝혀짐.

이제 그 150명 전부 줄줄이 소환돼서 경찰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함.


더 심각한 건 성병 검사 결과인데, 헤르페스 2형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함.


조사 대상인 150명도 난리 났을 텐데, 나중에 합의금 규모 따져보면 진짜 어마어마할 것
같음.

15살 중학생이 조건만남을 해왔는데, 원래는 33세 이하만 받고 비용도 정해져 있었다고
함.


근데 어떤 남성이 100만 원을 준다고 제안해서 만났다가 돈을 안 주고 먹튀하려고 하니까,
여중생이 차에서 안 나가고 버티면서 바로 경찰에 신고함.


결국 그 남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 조사 과정에서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만난 남성들만
150명에 달하는 게 밝혀짐.


이제 그 150명 전부 줄줄이 소환돼서 경찰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함.



더 심각한 건 성병 검사 결과인데, 헤르페스 2형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함.



조사 대상인 150명도 난리 났을 텐데, 나중에 합의금 규모 따져보면 진짜 어마어마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