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사장 엔비디아 본사 방문, AI 동맹 실무 협력 본격화

피자헛기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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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구광모 회장이랑 젠슨 황이 만난 사진이 계속 화제가 되고 있네요.
단순히 인사만 나누고 끝날 줄 알았는데 LG가 이번에 진짜 제대로 마음을 먹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LG CNS 현신균 사장을 포함해서 그룹 핵심 경영진 30여 명이 아예 미국
산타클라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로 직접 날아갔다고 하더라고요. 실무진까지 포함된 대규모
워킹 그룹이 움직이는 걸 보니 단순한 업무 협약 수준을 넘어선 분위기입니다.

젠슨 황이랑 구광모 회장이 여의도에서 만났을 때만 해도 설마 했는데 그게 바로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네요. 이번 방문에서 피지컬 AI나 로보틱스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하니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현신균 사장이 이끄는 LG CNS가 이번 협력의 선두에 서 있는 느낌이라 더 눈길이
가요. 인공지능 시장을 선점하려고 워낙 속도를 내는 중이라 앞으로 우리가 쓰는 가전이나
로봇에 엔비디아 기술이 어떻게 녹아들지 기대가 됩니다.

계열사 역량을 다 모으는 원 LG 전략으로 협의를 진행한다는데 이 정도 규모면 정말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기술 세션까지 열어가며 꼼꼼하게 실무 과제를 도출한다고 하니
확실히 이번엔 LG가 작정하고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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