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의 둘째 딸 서호정 씨가 어제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재벌가 자제의 결혼인 만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결혼식은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아주 조용한 방식으로 치러졌다고 합니다. 보통 화려하게 공개할 법도 한데 이번에는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조심스럽게 진행한 모양이에요.
가장 궁금해할 결혼 상대는 호정 씨와 동갑내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외국계
투자회사에서 컨설턴트로 근무 중인 재원이라고 하니 두 사람의 만남이 꽤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서호정 씨 본인의 이력도 꽤 탄탄한 편입니다. 지난 2018년에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나서 작년 7월에 아모레퍼시픽 계열 브랜드인 오설록에 입사했는데요.
현재 신입사원 신분으로 제품 개발 업무를 직접 맡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신입사원이라고만 보기에는 서경배 회장으로부터 받은 주식 증여 규모가 상당해서
눈길을 끕니다.
이미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걸쳐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을 받았고, 올해 3월에도
아모레퍼시픽 주식을 추가로 증여받았거든요. 이런 행보 때문에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호정
씨의 역할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도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지분을 늘려가는 와중에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니 향후 아모레퍼시픽 내에서의
입지가 더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용하게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그 배경에 담긴
무게감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아 보이는 소식이네요.
맺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재벌가 자제의 결혼인 만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결혼식은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아주 조용한 방식으로 치러졌다고 합니다. 보통 화려하게 공개할 법도 한데 이번에는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며 조심스럽게 진행한 모양이에요.

가장 궁금해할 결혼 상대는 호정 씨와 동갑내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외국계
투자회사에서 컨설턴트로 근무 중인 재원이라고 하니 두 사람의 만남이 꽤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서호정 씨 본인의 이력도 꽤 탄탄한 편입니다. 지난 2018년에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나서 작년 7월에 아모레퍼시픽 계열 브랜드인 오설록에 입사했는데요.
현재 신입사원 신분으로 제품 개발 업무를 직접 맡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신입사원이라고만 보기에는 서경배 회장으로부터 받은 주식 증여 규모가 상당해서
눈길을 끕니다.
이미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걸쳐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을 받았고, 올해 3월에도
아모레퍼시픽 주식을 추가로 증여받았거든요. 이런 행보 때문에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호정
씨의 역할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도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지분을 늘려가는 와중에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니 향후 아모레퍼시픽 내에서의
입지가 더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용하게 치러진 결혼식이지만 그 배경에 담긴
무게감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아 보이는 소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