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불 빨래할 때마다 세탁소 가기 진짜 귀찮았는데 이번에 LG 트롬 신제품 소식 보니까
용량이 장난 아니다. 세탁이랑 건조 용량이 대폭 커져서 이제 웬만한 두꺼운 이불도 집에서
여유 있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LG전자에서 이번 달에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랑 워시콤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한다. 워시타워는 세탁과 건조 모두 25kg이고, 워시콤보는 세탁 25kg에 건조 용량이
21kg까지 늘어났다고 해서 관심이 확 간다.
요즘 가전은 인공지능이 대세라더니 여기에도 AI DD모터가 들어갔다고 한다. 세탁물의
재질이나 오염도, 무게를 스스로 파악해서 6가지 모션 중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이랑
건조를 해준다니 옷감 상할 걱정도 훨씬 덜할 듯싶다.
디자인도 꽤 세심하게 바뀐 것 같은데 세제함 손잡이를 아예 없애고 눌러서 여닫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한다. 외관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인테리어 신경 쓰는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특히 워시콤보 같은 경우에는 부품 배치를 효율적으로 바꿔서 이전 모델보다 건조 용량을
6kg나 더 키웠다고 한다. 소량 급속 코스를 쓰면 3kg 정도의 빨래는 세탁부터 건조까지
딱 64분 만에 끝낼 수 있다니 바쁜 아침에 진짜 유용하겠다.
용량이 이렇게 큰데도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사실 대용량 가전 쓰면 전기료 걱정부터 앞서는데 1등급이면 심리적으로 부담이 확 줄어드는
기분이라 만족스럽다.
전문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구독이나 케어 서비스도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하니 사후 관리
걱정도 없을 것 같다. 가전 바꿀 때 된 사람들이나 신혼부부들이라면 이번 신제품 한 번
자세히 알아봐도 괜찮을 것 같다.
용량이 장난 아니다. 세탁이랑 건조 용량이 대폭 커져서 이제 웬만한 두꺼운 이불도 집에서
여유 있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LG전자에서 이번 달에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랑 워시콤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한다. 워시타워는 세탁과 건조 모두 25kg이고, 워시콤보는 세탁 25kg에 건조 용량이
21kg까지 늘어났다고 해서 관심이 확 간다.

요즘 가전은 인공지능이 대세라더니 여기에도 AI DD모터가 들어갔다고 한다. 세탁물의
재질이나 오염도, 무게를 스스로 파악해서 6가지 모션 중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이랑
건조를 해준다니 옷감 상할 걱정도 훨씬 덜할 듯싶다.
디자인도 꽤 세심하게 바뀐 것 같은데 세제함 손잡이를 아예 없애고 눌러서 여닫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한다. 외관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인테리어 신경 쓰는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을 것 같다.
특히 워시콤보 같은 경우에는 부품 배치를 효율적으로 바꿔서 이전 모델보다 건조 용량을
6kg나 더 키웠다고 한다. 소량 급속 코스를 쓰면 3kg 정도의 빨래는 세탁부터 건조까지
딱 64분 만에 끝낼 수 있다니 바쁜 아침에 진짜 유용하겠다.
용량이 이렇게 큰데도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사실 대용량 가전 쓰면 전기료 걱정부터 앞서는데 1등급이면 심리적으로 부담이 확 줄어드는
기분이라 만족스럽다.
전문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구독이나 케어 서비스도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하니 사후 관리
걱정도 없을 것 같다. 가전 바꿀 때 된 사람들이나 신혼부부들이라면 이번 신제품 한 번
자세히 알아봐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