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학창 시절에 겪었던 정말 위험했던 순간을
공개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밤길을 걷다 납치를 당할 뻔했다는 이야기인데, 상황이 너무
구체적이라 듣는 사람까지 소름 돋게 만드네요.
당시 고준희는 목동에 살면서 밤 11시쯤 독서실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고 합니다.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에 걸음 속도를 높였지만, 뒤에 있던 남성도 똑같이 속도를 맞춰
따라왔다고 해요.
갑자기 그 남자가 뒤에서 손목을 낚아채며 끌고 가려 했는데, 고준희는 본능적으로 끌려가지
않으려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텼습니다. 너무 무서우면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엔 비명도 안 나왔다고 하네요.
결국 스스로 가슴을 세게 쳐서 억지로 비명을 질렀고, 그 소리를 들은 경비원과 시민들이
달려오자 남자는 도망쳤습니다. 당시 범인의 얼굴이 본인 또래처럼 보였다고 하는데, 다음 날
학교에서도 누군가 쳐다보는 것 같아 한동안 엄청난 공포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정말 천만다행이지, 조금만 늦었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한 사건이었네요.
혼자 밤길 다닐 때는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개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밤길을 걷다 납치를 당할 뻔했다는 이야기인데, 상황이 너무
구체적이라 듣는 사람까지 소름 돋게 만드네요.
당시 고준희는 목동에 살면서 밤 11시쯤 독서실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고 합니다.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에 걸음 속도를 높였지만, 뒤에 있던 남성도 똑같이 속도를 맞춰
따라왔다고 해요.

갑자기 그 남자가 뒤에서 손목을 낚아채며 끌고 가려 했는데, 고준희는 본능적으로 끌려가지
않으려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텼습니다. 너무 무서우면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처음엔 비명도 안 나왔다고 하네요.
결국 스스로 가슴을 세게 쳐서 억지로 비명을 질렀고, 그 소리를 들은 경비원과 시민들이
달려오자 남자는 도망쳤습니다. 당시 범인의 얼굴이 본인 또래처럼 보였다고 하는데, 다음 날
학교에서도 누군가 쳐다보는 것 같아 한동안 엄청난 공포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정말 천만다행이지, 조금만 늦었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한 사건이었네요.
혼자 밤길 다닐 때는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