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부터 서해안선 해미천교 부근에서 사고 소식이 들려와 고향 내려가는 분들 걱정이
많을 것 같아. 새벽부터 중부권에 눈이 쏟아지더니 충남 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라 도로 상황이 좋지 않아.
당진은 벌써 8cm나 눈이 쌓였다고 하니 도로가 거의 빙판길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지. 연휴에
기분 좋게 이동해야 하는데 이런 사고 소식 들리면 마음이 참 무거워지는 것 같아.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서해안선 상행선 해미천교 근처에서 차가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서 수습은 모두 마쳤다고 하는데, 눈길 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대목이야.
해미천교뿐만 아니라 하행선 광천 부근에서도 비슷한 미끄럼 사고가 있었어. 승용차가
미끄러져서 갓길에 멈춰 섰는데, CCTV 화면만 봐도 도로 위가 눈으로 덮여서 정말 아찔해
보이더라고.
지금 곳곳에서 제설 작업이 한창이라고는 하지만 기온이 낮아서 금방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실시간 도로 상황을 공유하며 서로 안전 운전하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기상청에서도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까 각별히 유의하라고 계속 당부하는 중이야.
오후부터는 눈이 좀 잦아든다고 하는데, 귀경길이나 귀성길에 오른 분들은 속도 줄이고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유지하는 게 최선일 듯싶어. 다들 사고 없이 무사히 명절 보냈으면
좋겠네.
많을 것 같아. 새벽부터 중부권에 눈이 쏟아지더니 충남 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라 도로 상황이 좋지 않아.
당진은 벌써 8cm나 눈이 쌓였다고 하니 도로가 거의 빙판길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지. 연휴에
기분 좋게 이동해야 하는데 이런 사고 소식 들리면 마음이 참 무거워지는 것 같아.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서해안선 상행선 해미천교 근처에서 차가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서 수습은 모두 마쳤다고 하는데, 눈길 운전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대목이야.
해미천교뿐만 아니라 하행선 광천 부근에서도 비슷한 미끄럼 사고가 있었어. 승용차가
미끄러져서 갓길에 멈춰 섰는데, CCTV 화면만 봐도 도로 위가 눈으로 덮여서 정말 아찔해
보이더라고.

지금 곳곳에서 제설 작업이 한창이라고는 하지만 기온이 낮아서 금방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실시간 도로 상황을 공유하며 서로 안전 운전하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기상청에서도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까 각별히 유의하라고 계속 당부하는 중이야.
오후부터는 눈이 좀 잦아든다고 하는데, 귀경길이나 귀성길에 오른 분들은 속도 줄이고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유지하는 게 최선일 듯싶어. 다들 사고 없이 무사히 명절 보냈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