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삼계탕 2만원 시대 가성비로 뜬 마라 삼계탕 등 이색 보양식 화제

쿄쿄쿄쿄zzzz 2026/06/20
추천 53 비추 4 조회수 1349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2749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하림 닭고기 같은 보양식 재료 찾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느낌입니다. 이제 곧 초복이라 그런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요즘 유행하는 이색 삼계탕
메뉴들이 화제더라고요.

단순히 맑은 국물만 생각했다면 오산일 정도로 비주얼부터 남다른 메뉴가 많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요즘 대세인 마라를 삼계탕에 접목한 메뉴인데 얼얼한 국물이 의외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이건 바질이 들어간 삼계탕인데 색감부터가 엄청 독특해서 SNS 인증샷 찍기 딱 좋아
보입니다.

물에 빠진 닭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굽는 삼계탕까지 등장했는데 비주얼 진짜 미쳤네요 ㄷㄷ

닭이 다리를 꼬고 있는 모양의 바람떡은 너무 귀여워서 먹기 아까울 정도인 것 같아요.
부모님 선물로 드려도 센스 있다는 소리 들을 만한 퀄리티라 인기 많을 듯합니다.

문제는 밖에서 사 먹는 삼계탕 가격이 서울 기준으로 벌써 2만 원을 넘나들고 있다는
점이죠. 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하림 간편식 제품들이 왜 인기인지
바로 체감이 되네요.

외식 물가 생각하면 차라리 퀄리티 좋은 밀키트 쟁여두는 게 이득인 것 같기도 합니다.
가성비 챙기면서 건강하게 이번 여름 날 준비 단단히 해야겠네요.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53
  • 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