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44세 셋째 임신 소식 인스타그램 D라인 깜짝 공개에 축하 쇄도

이거왜이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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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보니까 긴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배를 감싸고 있다가 손을 내리니까
선명한 D라인이 드러나더라고요.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명곡 베이비 아임 유어스와 앤
해서웨이의 행복한 미소가 겹쳐지는데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영상이었어요.

사실 앤 해서웨이는 이미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인 남편 애덤 셜먼이랑 결혼해서 10살,
7살 된 아들 둘을 키우고 있거든요. 이번에 셋째까지 찾아왔다니 정말 축하할 일인데, 팬들
사이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한 깜짝 소식이라며 축하 인사가 쏟아지는 중입니다.

최근에 뉴욕타임스 팟캐스트에서 고백하기를 30대 시절 10년 동안 조기 백내장 때문에 눈이
거의 안 보이는 상태로 지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신체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걸 생각하니 이번 임신 소식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지난 4월에는 영화 홍보 때문에 우리나라에도 직접 방문해서 한국 팬들을 만났는데, 그게
벌써 두 달 전이네요. 그때도 정말 우아하고 정정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바로 전해주니까 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메릴 스트립이랑 다시 호흡을 맞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고, 임신 중에도 정말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네요. 미국 기준으로 다음 달에도 새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니 당분간은 앤 해서웨이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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