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아이티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월드컵 C조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모로코전
무승부의 아쉬움을 한 번에 털어버린 시원한 경기였다.
종아리 부상으로 빠진 네이마르의 빈자리는 마테우스 쿠냐가 완벽히 메웠다. 선발로 나선
쿠냐는 멀티골을 터뜨렸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역시 모든 득점에 관여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아이티는 이번 패배로 대회에서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되며 고배를 마셨다. 52년 만의
본선 진출이라 기대를 모았지만, 브라질이라는 세계의 벽은 역시 높았던 것 같다.
브라질은 이제 오는 25일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여기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는 만큼 현재 팀 분위기는 상당히 좋아 보인다.
무승부의 아쉬움을 한 번에 털어버린 시원한 경기였다.

종아리 부상으로 빠진 네이마르의 빈자리는 마테우스 쿠냐가 완벽히 메웠다. 선발로 나선
쿠냐는 멀티골을 터뜨렸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역시 모든 득점에 관여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아이티는 이번 패배로 대회에서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되며 고배를 마셨다. 52년 만의
본선 진출이라 기대를 모았지만, 브라질이라는 세계의 벽은 역시 높았던 것 같다.
브라질은 이제 오는 25일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게 된다. 여기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는 만큼 현재 팀 분위기는 상당히 좋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