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지나다니다 보면 길고양이 한두 마리 마주치는 건 이제 일상이 된 것 같아.
우리나라에 사는 길고양이가 벌써 70만 마리로 추산된다는데 개체수가 너무 늘어나다 보니
관리 기준이 새로 나옴.







무분별한 임신을 막으려고 지자체에서 중성화 사업을 꾸준히 해왔는데 이번에 가이드라인이 더
구체적으로 바뀜. 재개발 때문에 고양이를 이주시킬 때는 무턱대고 멀리 보내는 게 아니라
원래 살던 곳 근처로 단계적으로 옮겨야 한대. 영역 동물이라 갑자기 환경 바뀌면 적응 못
한다고 하니 이건 좀 의외네. ㄷㄷ
밥 줄 때도 일회용 그릇 대충 던져두고 가면 안 되고 먹이고 나서 바로 치우는 게 원칙임.
쓰레기 봉투 뜯는 거나 울음소리 때문에 갈등 생기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이런 공존 방식이
중요해진 듯. ㅋㅋㅋ 지자체마다 달랐던 기준이 정리됐다고 하니까 앞으로 길고양이랑 사람
사이 마찰이 좀 줄어들지 궁금함.
우리나라에 사는 길고양이가 벌써 70만 마리로 추산된다는데 개체수가 너무 늘어나다 보니
관리 기준이 새로 나옴.








무분별한 임신을 막으려고 지자체에서 중성화 사업을 꾸준히 해왔는데 이번에 가이드라인이 더
구체적으로 바뀜. 재개발 때문에 고양이를 이주시킬 때는 무턱대고 멀리 보내는 게 아니라
원래 살던 곳 근처로 단계적으로 옮겨야 한대. 영역 동물이라 갑자기 환경 바뀌면 적응 못
한다고 하니 이건 좀 의외네. ㄷㄷ
밥 줄 때도 일회용 그릇 대충 던져두고 가면 안 되고 먹이고 나서 바로 치우는 게 원칙임.
쓰레기 봉투 뜯는 거나 울음소리 때문에 갈등 생기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이런 공존 방식이
중요해진 듯. ㅋㅋㅋ 지자체마다 달랐던 기준이 정리됐다고 하니까 앞으로 길고양이랑 사람
사이 마찰이 좀 줄어들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