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호주 경기를 보니 개최국 미국의 기세가 정말 무섭다는 게 느껴집니다. 핵심인
크리스천 풀리식이 부상으로 빠졌는데도 호주를 2대 0으로 완파하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했네요.
전반 초반부터 운이 좀 따르긴 했습니다. 발로건의 패스가 호주 수비수 몸에 맞고 자책골로
연결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거든요.
이후에도 매케니와 데스트가 계속 몰아치더니 전반 종료 직전 프리먼이 추가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니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기대가
됩니다.
호주는 지난 경기 이변의 주인공이었지만 이번엔 미국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쉽게 됐습니다.
1승 1패 상황이라 이제 마지막 최종전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것 같네요.
크리스천 풀리식이 부상으로 빠졌는데도 호주를 2대 0으로 완파하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했네요.
전반 초반부터 운이 좀 따르긴 했습니다. 발로건의 패스가 호주 수비수 몸에 맞고 자책골로
연결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거든요.

이후에도 매케니와 데스트가 계속 몰아치더니 전반 종료 직전 프리먼이 추가골을 넣으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니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기대가
됩니다.
호주는 지난 경기 이변의 주인공이었지만 이번엔 미국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쉽게 됐습니다.
1승 1패 상황이라 이제 마지막 최종전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