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멕시코전 보다가 육성으로 비명 지른 사람 나뿐만이 아닐 거야. 33도 찜통더위에
광화문 광장에만 2만 명 넘게 모였다는데 응원 열기가 진짜 대단했어.
0대 1로 지긴 했어도 다들 선수들 고생했다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더라. 평일 아침인데도
다들 일찌감치 모여서 "대~한민국" 외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다들 아쉬워하는 거 보니까 내 마음이 다 아프네 ㅠㅠ

여의도 광장에도 응원하러 나온 사람 많았나 봐. 멕시코 국적 여자친구랑 같이 온 커플도
있던데 이런 게 월드컵 묘미지.

후반전 실점 장면은 다시 봐도 뼈아프지만 아직 조 2위라 희망은 남아있어. 벌써 SNS에
경우의 수 분석 자료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다들 남아공전만 기다리는 듯해.
날씨 진짜 더운데 도파민 때문에 더위도 잊었다는 시민들 반응 보니까 다음 경기도 거리 응원
장난 아니겠어. 남아공전은 제발 시원하게 이겨서 스트레스 확 풀렸으면 좋겠다.
광화문 광장에만 2만 명 넘게 모였다는데 응원 열기가 진짜 대단했어.
0대 1로 지긴 했어도 다들 선수들 고생했다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더라. 평일 아침인데도
다들 일찌감치 모여서 "대~한민국" 외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다들 아쉬워하는 거 보니까 내 마음이 다 아프네 ㅠㅠ


여의도 광장에도 응원하러 나온 사람 많았나 봐. 멕시코 국적 여자친구랑 같이 온 커플도
있던데 이런 게 월드컵 묘미지.


후반전 실점 장면은 다시 봐도 뼈아프지만 아직 조 2위라 희망은 남아있어. 벌써 SNS에
경우의 수 분석 자료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다들 남아공전만 기다리는 듯해.
날씨 진짜 더운데 도파민 때문에 더위도 잊었다는 시민들 반응 보니까 다음 경기도 거리 응원
장난 아니겠어. 남아공전은 제발 시원하게 이겨서 스트레스 확 풀렸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