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도로 한복판에 차를 세워두고 자던 운전자가 경찰관까지 치고 도망가다 현행범으로
잡혔다는 소식이네요.
울산 울주경찰서 발표를 보니 20대 남성이 술에 잔뜩 취한 채로 도로 위에서 잠들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하차 요구를 무시하고 그대로 차를 몰아버렸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한 명이 차에 치여서 다쳤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운전자는 범행 직후 200m 정도 떨어진 건물 주차장으로 도망쳤다가 20분 만에
붙잡혔는데요. 검거 직후 측정해 보니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음주운전 자체도 큰일이지만 공무 수행 중인 경찰을 다치게 하고 도주까지 한 건 죄질이 정말
무거워 보입니다. 경찰에서도 사안이 중대해서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잡혔다는 소식이네요.
울산 울주경찰서 발표를 보니 20대 남성이 술에 잔뜩 취한 채로 도로 위에서 잠들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하차 요구를 무시하고 그대로 차를 몰아버렸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한 명이 차에 치여서 다쳤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
운전자는 범행 직후 200m 정도 떨어진 건물 주차장으로 도망쳤다가 20분 만에
붙잡혔는데요. 검거 직후 측정해 보니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음주운전 자체도 큰일이지만 공무 수행 중인 경찰을 다치게 하고 도주까지 한 건 죄질이 정말
무거워 보입니다. 경찰에서도 사안이 중대해서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