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시내버스가 정류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서 화제네요. 얼마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열흘 만에 또 이런 소식이 들리니까 무서워서 버스 기다리겠나
싶어요.
오늘 오전 다정동에서 발생한 사고인데 정류장 시설물이 완전히 박살 났더라고요. 벤치에 앉아
있던 중학생 한 명이 파편 때문에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는데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이 60대라는데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경찰은 일단 운전
부주의 가능성을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도담동에서도 버스가 상가로 돌진해서 난리가 났었는데 이번엔 정류장이라니 시내버스
이용하기가 참 겁나는 요즘입니다. 다친 학생이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네요.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열흘 만에 또 이런 소식이 들리니까 무서워서 버스 기다리겠나
싶어요.

오늘 오전 다정동에서 발생한 사고인데 정류장 시설물이 완전히 박살 났더라고요. 벤치에 앉아
있던 중학생 한 명이 파편 때문에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는데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이 60대라는데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경찰은 일단 운전
부주의 가능성을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도담동에서도 버스가 상가로 돌진해서 난리가 났었는데 이번엔 정류장이라니 시내버스
이용하기가 참 겁나는 요즘입니다. 다친 학생이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