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부부 임신, 결혼 2년 만에 아빠 된다…팬들 축하 물결

작성자현남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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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드디어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발표를
보니까 결혼한 지 4년 만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하더라고요.

현재 진아름 배우는 아이와 함께 안정을 취하면서 조심스럽게 일상을 보내는 중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임신 시기는 사생활이라 공개하지 않았지만, 워낙 예쁜 부부라 벌써부터 아이 외모가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벌써 10년 전인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당시 남궁민이
연출했던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났던 게 시작이었다고 하죠.

이후 2016년에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예쁘게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2년 10월에 많은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되었습니다.

남궁민은 결혼 이후에도 커리어 하이를 제대로 찍고 있어서 이번 소식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스토브리그부터 검은 태양, 그리고 최근 연인까지 4년 사이에 연기대상만 무려
세 번을 받았으니까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습이라 참 보기 좋습니다. 게다가 오는 7월
4일부터는 KBS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복귀한다고 하니 팬들에게는 겹경사가
아닐까 싶네요.

새 드라마는 납치된 아내를 구하려는 남편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라는데, 현실에서는 곧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니 연기에 임하는 마음가짐도 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변치 않는 모습으로 응원받아온 커플인 만큼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화제글마다 다들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네는 분위기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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