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유진 출연 무안연꽃축제 연잎빙수 체험과 가수 라인업 총정리

혼자왔어요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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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보니까 진짜 여름이 코앞까지 다가온 게 실감 나더라고요. 이럴 때 생각나는 게
입안 가득 시원해지는 빙수 한 그릇인데, 이번에 전남 무안에서 열리는 축제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제29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답게 낮부터 밤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죠.

무엇보다 초대 가수 라인업이 정말 화려해서 팬분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습니다. 첫날인
26일에는 대세 이찬원과 현진우의 개막 공연이 예정되어 있고, 27일에는 전유진과 정재욱이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꾸민다고 하네요.

마지막 날인 28일에도 안성훈과 정다경이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딱일 것 같아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여름 정취를 느끼는 상상만 해도 벌써
즐거워집니다.

단순히 공연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더라고요. 특히 눈길을
끄는 게 연잎빙수 만들기인데, 연꽃 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빙수라니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연잎빙수 한 그릇 만들어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실 것 같네요. 이외에도
연빛등 띄우기나 양파 낚시 같은 이색적인 체험이 26가지나 운영된다고 하니 하루 종일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놀이 시설도 알차게 구성된 듯합니다. 워터락 페스티벌에서는 버블
파티랑 물총 싸움도 진행한다고 하니 가족 단위로 방문해서 시원하게 물놀이 즐기기에도 참
좋겠네요.

곳곳에 대형 연꽃 조형물이나 양파 캐릭터 포토존도 설치해서 사진 찍기 좋게 꾸며놓는다고
합니다. 축제 기간이 지나서 방문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모양새예요.

이번 여름휴가 계획 아직 못 세우셨다면 시원한 빙수도 직접 만들어 먹고 화려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무안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예쁜 사진까지
남겨오면 완벽한 여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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