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식객으로 잘 알려진 허영만 화백이 최근 건강 문제로 방송을 포함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올해 일흔여덟의 연세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현재 의료진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왔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이번 일을 계기로
시즌1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줬는데, 제작진과 협의 끝에 여정을 일단락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송국 측에서도 곧 여든을 맞는 허 화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지금은 무엇보다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오는 21일에는 지난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허영만 화백은 1974년 각시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날아라 슈퍼보드, 비트, 타짜 등
한국 만화계에 굵직한 획을 그은 거장입니다. 식객을 통해 음식 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죠.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지지해 준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소식에 아쉬움이 크지만, 건강을 잘 회복해서 다시 밝은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됩니다.
중단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올해 일흔여덟의 연세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현재 의료진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왔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이번 일을 계기로
시즌1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줬는데, 제작진과 협의 끝에 여정을 일단락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송국 측에서도 곧 여든을 맞는 허 화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만큼 지금은 무엇보다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오는 21일에는 지난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허영만 화백은 1974년 각시탈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날아라 슈퍼보드, 비트, 타짜 등
한국 만화계에 굵직한 획을 그은 거장입니다. 식객을 통해 음식 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죠.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지지해 준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소식에 아쉬움이 크지만, 건강을 잘 회복해서 다시 밝은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