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마현 남부와 사이타마현 북부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터졌다는 긴급한 소식이
들려왔어. 오후 7시 46분쯤 갑자기 큰 흔들림이 감지됐는데, 다행히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발표됐더라고.
이번 지진은 최대 진도 5약 수준으로 관측됐는데, 이 정도면 선반에 둔 그릇이나 책이
우르르 떨어질 정도의 위력이야. 실외에서는 땅에 균열이 가거나 낙석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정도라 현지 분위기가 꽤 긴박했던 모양이야.
특히 조에쓰와 호쿠리쿠 신칸센 운행이 한때 중단되면서 퇴근길 교통망에도 차질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계속 올라오고 있어. 현지에 머물고 있거나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은 당분간 여진 등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
들려왔어. 오후 7시 46분쯤 갑자기 큰 흔들림이 감지됐는데, 다행히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발표됐더라고.

이번 지진은 최대 진도 5약 수준으로 관측됐는데, 이 정도면 선반에 둔 그릇이나 책이
우르르 떨어질 정도의 위력이야. 실외에서는 땅에 균열이 가거나 낙석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정도라 현지 분위기가 꽤 긴박했던 모양이야.
특히 조에쓰와 호쿠리쿠 신칸센 운행이 한때 중단되면서 퇴근길 교통망에도 차질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계속 올라오고 있어. 현지에 머물고 있거나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은 당분간 여진 등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