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서 대한민국 세계여행의 선구자로 불리는 김찬삼 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김찬삼 선생은 1958년부터 40년 동안 세 차례나 세계 일주를 하고 160여 개 나라를
방문한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여행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80년대에 그가 쓴 여행기가 1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당시 한국 사회에 넓은 세계를
이해하게 해준 상징적인 분이기도 합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영종역사관 부지는 과거 선생이 직접 거주하며 여행을 준비하던
세계여행문화원이 있던 곳이라 장소 자체의 의미도 큽니다.
그동안 중단됐던 김찬삼 여행상 시상도 이번에 다시 재개되고 특별 전시도 함께 열린다고 하니
여행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10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김찬삼 선생은 1958년부터 40년 동안 세 차례나 세계 일주를 하고 160여 개 나라를
방문한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여행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80년대에 그가 쓴 여행기가 1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당시 한국 사회에 넓은 세계를
이해하게 해준 상징적인 분이기도 합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영종역사관 부지는 과거 선생이 직접 거주하며 여행을 준비하던
세계여행문화원이 있던 곳이라 장소 자체의 의미도 큽니다.
그동안 중단됐던 김찬삼 여행상 시상도 이번에 다시 재개되고 특별 전시도 함께 열린다고 하니
여행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