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와 아는 형님 등 수많은 인기 예능을 배출하며 승승장구하던 JTBC가 최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방송가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개국 15년
만에 마주한 뜻밖의 위기 소식에 시청자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인데요.
특히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장성규가 SNS를 통해
직접 속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JTBC의 회생절차 신청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이게 무슨 일이냐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성규는 자신을 품어주고 키워준 회사가 이런 상황에 처한 것이 너무 속상하다며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2011년 입사해
히든싱어 같은 간판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온 만큼 친정이나 다름없는 회사의
위기에 마음이 많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는 JTBC가 최근 유동화 차입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JTBC뿐만 아니라 중앙홀딩스, 메가박스중앙 등 주요 계열사 5곳이 함께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에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도 직접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채권자와 주주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히든싱어처럼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을 만들던 그 저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방송가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개국 15년
만에 마주한 뜻밖의 위기 소식에 시청자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인데요.
특히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장성규가 SNS를 통해
직접 속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JTBC의 회생절차 신청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이게 무슨 일이냐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성규는 자신을 품어주고 키워준 회사가 이런 상황에 처한 것이 너무 속상하다며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2011년 입사해
히든싱어 같은 간판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온 만큼 친정이나 다름없는 회사의
위기에 마음이 많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는 JTBC가 최근 유동화 차입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JTBC뿐만 아니라 중앙홀딩스, 메가박스중앙 등 주요 계열사 5곳이 함께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에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도 직접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채권자와 주주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한
만큼, 히든싱어처럼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을 만들던 그 저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