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폐 리조트로 공포 체험을 떠났던 대학생들이 20층 옥상에서 30대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공포 성지로 알려진 곳을 직접
찾아갔다가 실제 상황을 마주하게 된 건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과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리조트는 1992년에 개관했지만 부도 이후 30년
넘게 방치되면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젊은 층 사이에서 탐험 장소로 화제가 됐던
곳입니다.
이른바 어반 익스플로링이라는 문화가 유행이라지만 폐건물은 안전사고나 보안 면에서 위험이
정말 큽니다. 단순한 호기심에 함부로 들어갔다가 이번처럼 트라우마가 남을 만한 일을 겪을
수 있으니 다들 조심하는 게 좋겠네요.
발견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공포 성지로 알려진 곳을 직접
찾아갔다가 실제 상황을 마주하게 된 건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과 평소 지병이 있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리조트는 1992년에 개관했지만 부도 이후 30년
넘게 방치되면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젊은 층 사이에서 탐험 장소로 화제가 됐던
곳입니다.
이른바 어반 익스플로링이라는 문화가 유행이라지만 폐건물은 안전사고나 보안 면에서 위험이
정말 큽니다. 단순한 호기심에 함부로 들어갔다가 이번처럼 트라우마가 남을 만한 일을 겪을
수 있으니 다들 조심하는 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