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가 이번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스터리 앳 더 그룸즈라는 무료 전시를
열었는데 컨셉이 완전 방탈출이라 화제다. 단순히 제품만 진열해 놓은 게 아니라 마부의
저택에서 잃어버린 말을 찾는 추리극 형식이라 구성이 꽤 본격적이다.



첫 번째 다이닝룸부터 매장에서 보기 힘든 식기들이 쫙 깔려 있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다.
식탁 위에 접시랑 포크, 유리컵까지 전부 에르메스 제품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하다.



물품 보관실에 주황색 박스 수북하게 쌓인 거 보니까 괜히 하나 들고 오고 싶어진다 ㅋㅋㅋ
가방이랑 부츠 같은 가죽 제품들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마부들이 연기까지 해줘서 몰입감이
대박이라는 후기가 많다.
전시가 16일까지라는데 미리 예약한 사람들 진짜 부럽네 ㄷㄷ
열었는데 컨셉이 완전 방탈출이라 화제다. 단순히 제품만 진열해 놓은 게 아니라 마부의
저택에서 잃어버린 말을 찾는 추리극 형식이라 구성이 꽤 본격적이다.




첫 번째 다이닝룸부터 매장에서 보기 힘든 식기들이 쫙 깔려 있는데 비주얼이 장난 아니다.
식탁 위에 접시랑 포크, 유리컵까지 전부 에르메스 제품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할 듯하다.




물품 보관실에 주황색 박스 수북하게 쌓인 거 보니까 괜히 하나 들고 오고 싶어진다 ㅋㅋㅋ
가방이랑 부츠 같은 가죽 제품들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마부들이 연기까지 해줘서 몰입감이
대박이라는 후기가 많다.
전시가 16일까지라는데 미리 예약한 사람들 진짜 부럽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