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구감소 문제가 진짜 남 일 같지 않은 게, 지방 농촌은 이제 외국인 근로자 없으면
아예 돌아가질 않는다고 해. 고령화가 너무 심해져서 이제는 농기계가 있어도 그걸 보조할
사람조차 없는 지경이라는데 상황이 좀 심각해 보여.

밭농사는 원래 손이 많이 가니까 그렇다 쳐도, 기계로 하는 벼농사까지 사람이 없어서 못
한다니 실화냐고. 이앙기 돌릴 때 옆에서 모판 계속 채워줘야 하는데 그 일을 해줄
어르신들이 이제 안 계신대.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데, 이분들 없으면 우리 식탁 물가도
난리 날 듯.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이런 귀한 일손들 등쳐먹는 불법 중개인들이 아직도 판을
친다는 거야.

한 달 월급에서 50만 원 넘게 수수료로 떼어간다는데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어렵게 구한 분들인데 이런 식으로 대우하다가 나중에 아예 발길 끊길까 봐 걱정되네.

비닐하우스 안에서 같이 밥 먹고 웃으면서 일하는 모습 보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씁쓸함이
남네. 농촌 인구감소가 이 정도로 피부에 와닿을 줄 몰랐는데, 대책 마련이 진짜 시급해
보여 ㄷㄷ.
아예 돌아가질 않는다고 해. 고령화가 너무 심해져서 이제는 농기계가 있어도 그걸 보조할
사람조차 없는 지경이라는데 상황이 좀 심각해 보여.


밭농사는 원래 손이 많이 가니까 그렇다 쳐도, 기계로 하는 벼농사까지 사람이 없어서 못
한다니 실화냐고. 이앙기 돌릴 때 옆에서 모판 계속 채워줘야 하는데 그 일을 해줄
어르신들이 이제 안 계신대.


결국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데, 이분들 없으면 우리 식탁 물가도
난리 날 듯.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이런 귀한 일손들 등쳐먹는 불법 중개인들이 아직도 판을
친다는 거야.


한 달 월급에서 50만 원 넘게 수수료로 떼어간다는데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어렵게 구한 분들인데 이런 식으로 대우하다가 나중에 아예 발길 끊길까 봐 걱정되네.


비닐하우스 안에서 같이 밥 먹고 웃으면서 일하는 모습 보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씁쓸함이
남네. 농촌 인구감소가 이 정도로 피부에 와닿을 줄 몰랐는데, 대책 마련이 진짜 시급해
보여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