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른 여자랑 수위 높은 문자를 주고받은 걸 알고도 용서했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사연이 화제입니다. 작성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의
외도 사실을 올리며 여전히 지옥 속에 사나 싶은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남편은 실제로 만난 적이 없으니 바람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저 상대 여자가 신기해서
일탈을 즐긴 것뿐이라고 해명했다네요. 노출 사진까지 오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는
남편을 보며 작성자는 증거를 더 모으지 못한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일탈이라며 금방 잊을지 몰라도 피해자에게는 평생 남을 흉터가 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사연입니다. 아무리 용서했다지만 매일 밤 눈앞에 그려지는 배신의 흔적을
지우기는 참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사연이 화제입니다. 작성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의
외도 사실을 올리며 여전히 지옥 속에 사나 싶은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요.

남편은 실제로 만난 적이 없으니 바람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저 상대 여자가 신기해서
일탈을 즐긴 것뿐이라고 해명했다네요. 노출 사진까지 오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당당하게 나오는
남편을 보며 작성자는 증거를 더 모으지 못한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일탈이라며 금방 잊을지 몰라도 피해자에게는 평생 남을 흉터가 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사연입니다. 아무리 용서했다지만 매일 밤 눈앞에 그려지는 배신의 흔적을
지우기는 참 쉽지 않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