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2026 북중미 월드컵 K팝 위상 개막식 리사 BTS 결승전 화제

눈팅만10년째 2026/06/14
추천 64 비추 5 조회수 1805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2140
조윤희 기자가 보도한 내용을 보니 이번 2026 월드컵은 K-컬처의 위상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는 현장이 될 것 같습니다. 개막식부터 결승전까지 주요 무대를 한국 가수들이
장식한다는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대회인데도 대회의 시작과 끝을 우리 아티스트들이 책임진다는 점이
놀랍지 않나요? K팝이 이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주류 장르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모양새입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개막 공연에서는 가수 이재(EJAE)가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무대에 올랐습니다. 주제가인 'DNA'를 열창했는데, 가사 중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전 세계인의 귀를 사로잡았다고 하죠.

이 한국어 가사는 이재가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메시지가 월드컵의 정신과도 참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개막식 현장에서 태극기가 입장하는 장면을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 여기에 블랙핑크
리사까지 가세해 사운드트랙 'GOALS'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습니다.

국내 연예계도 첫 승 소식과 함께 응원 열기가 대단합니다. 윤두준은 실시간으로 중계를 하며
팬들과 소통했고, 거리 응원 현장에서도 스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요.

동방신기 최강창민을 비롯한 여러 스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냅니다. 선수들에게도 이런 뜨거운 기운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광화문 광장 무대에 오른 코르티스의 열정적인 공연 역시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거리 응원의 열기가 현지까지 닿아 선수들이 힘을 내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요?

이번 월드컵의 피날레라고 할 수 있는 결승전 하프타임쇼에는 BTS의 무대까지 예고되어
있습니다. 대회의 화려한 마무리를 K팝이 장식하게 된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축제에서 우리 문화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는
사실이 정말 뿌듯합니다. 남은 경기들도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64
  • 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