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으로 향하던 국제선 항공기 기내에서 독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뱀이 발견돼서 난리가
났어. 멕시코 칸쿤에서 출발한 비행기였는데, 승객 345명이 타고 비행하는 동안에는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해.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하고 나서야 청소하던 직원이 뱀을 발견했는데, 사진 한 장 남기고는
기체 내부로 순식간에 숨어버렸대. 전문가들은 살짝 독이 있는 목살모사나 사람을 무는 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
지금 항공사는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나흘째 기체를 샅샅이 뒤지고 있는데, 아직도 뱀의
행방을 못 찾은 상태야. 기체 깊숙한 곳이나 기계 장치 쪽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어서 수색이
길어지는 듯해.
비행 중에 승객들 앞에 갑자기 나타났으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네.
났어. 멕시코 칸쿤에서 출발한 비행기였는데, 승객 345명이 타고 비행하는 동안에는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해.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하고 나서야 청소하던 직원이 뱀을 발견했는데, 사진 한 장 남기고는
기체 내부로 순식간에 숨어버렸대. 전문가들은 살짝 독이 있는 목살모사나 사람을 무는 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
지금 항공사는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나흘째 기체를 샅샅이 뒤지고 있는데, 아직도 뱀의
행방을 못 찾은 상태야. 기체 깊숙한 곳이나 기계 장치 쪽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어서 수색이
길어지는 듯해.
비행 중에 승객들 앞에 갑자기 나타났으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