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국왕의 공식 생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군기분열식 행사가 열렸는데, 이번엔 왕실
가족들이 대거 등장해서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 생일은 11월이지만 날씨 좋은 6월에
행사를 치르는 전통에 따라 이번에도 버킹엄궁 일대가 인파로 가득 찼네요.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다 같이 인사하는 모습인데 국왕 부부랑 왕세자 가족까지 다 모였습니다.
확실히 왕실 최대 행사라 그런지 분위기가 웅장하네요.
최근 암 투병 소식으로 걱정을 샀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도 아이들과 함께 마차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건강 문제로 이목이 쏠렸는데 생각보다 밝은 모습이라 다행인 것 같아요.
윌리엄 왕세자랑 앤 공주, 에드워드 왕자까지 제복 차림으로 말 타고 행진하는 중입니다.
왕실 핵심 멤버들이 다 나온 것 같은데 해리 왕자만 쏙 빠진 게 묘하네요.
군 사열 중인 찰스 3세인데 77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포스가 느껴집니다. 올해로 벌써 네
번째 맞는 생일 행사라는데 스케일이 매번 대단하긴 하네요.
군인만 1,400명에 말 200필이 동원된 대규모 행진이라 현장감이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생일 축하라기보다 왕실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국가적인 이벤트 느낌이
강하네요.
한쪽에서는 군주제 반대 시위도 열려서 분위기가 어수선했다는데 영국 내에서도 여론이 갈리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버킹엄궁 앞 대로를 가득 메운 인파를 보니 여전히 관심은 엄청난 것
같네요. ㄷㄷ
전통도 좋지만 암 투병 중인 국왕이랑 왕세자빈 건강이 우선일 텐데 다들 무사히 행사를 마친
듯해서 다행입니다. 해리 왕자까지 왔으면 그림이 더 완벽했을 텐데 그건 좀 아쉽겠네요.
ㅋㅋㅋ
가족들이 대거 등장해서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실제 생일은 11월이지만 날씨 좋은 6월에
행사를 치르는 전통에 따라 이번에도 버킹엄궁 일대가 인파로 가득 찼네요.

버킹엄궁 발코니에서 다 같이 인사하는 모습인데 국왕 부부랑 왕세자 가족까지 다 모였습니다.
확실히 왕실 최대 행사라 그런지 분위기가 웅장하네요.

최근 암 투병 소식으로 걱정을 샀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도 아이들과 함께 마차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건강 문제로 이목이 쏠렸는데 생각보다 밝은 모습이라 다행인 것 같아요.

윌리엄 왕세자랑 앤 공주, 에드워드 왕자까지 제복 차림으로 말 타고 행진하는 중입니다.
왕실 핵심 멤버들이 다 나온 것 같은데 해리 왕자만 쏙 빠진 게 묘하네요.

군 사열 중인 찰스 3세인데 77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포스가 느껴집니다. 올해로 벌써 네
번째 맞는 생일 행사라는데 스케일이 매번 대단하긴 하네요.

군인만 1,400명에 말 200필이 동원된 대규모 행진이라 현장감이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단순히 생일 축하라기보다 왕실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국가적인 이벤트 느낌이
강하네요.

한쪽에서는 군주제 반대 시위도 열려서 분위기가 어수선했다는데 영국 내에서도 여론이 갈리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버킹엄궁 앞 대로를 가득 메운 인파를 보니 여전히 관심은 엄청난 것
같네요. ㄷㄷ
전통도 좋지만 암 투병 중인 국왕이랑 왕세자빈 건강이 우선일 텐데 다들 무사히 행사를 마친
듯해서 다행입니다. 해리 왕자까지 왔으면 그림이 더 완벽했을 텐데 그건 좀 아쉽겠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