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구속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가 떠들썩한데, 그와 긴 시간
대립해 온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방송에 출연해 남긴 발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의 구속 상황을 두고 누구보다 냉정하면서도 독기 어린 전망을
내놓았어.
유튜브 채널 MBC 라디오 시사에 출연한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의 재판 과정을 꽤 구체적으로
예측했어. 본인이 보기에는 1심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절대로 밖으로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하더라고. 다만 김세의 측이 현재 국민 참여 재판을 준비하고 있어서 운이 좋으면 3개월
안에 재판이 열릴 수도 있고, 1심 이후에는 보석으로 풀려날 가능성도 언급했어.
여기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대목은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의 이른 출소를 바란다는 점이었어.
보통 자신을 괴롭힌 상대가 구속되면 최대한 오래 갇혀 있기를 바라기 마련이잖아. 그런데
은현장은 오히려 1년 안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외의 말을 던졌어.
그 이유를 들어보니 상당히 지독하더라. 은현장은 김세의가 밖에 나와 있어야 자신이 직접
다시 집어넣을 수 있고, 사회에 나와 있는 상태에서 뚜드려 패야 더 좋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 구속된 상태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응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야.
진행자가 지독하다고 반응할 정도로 은현장의 태도는 단호했어. 내 꿈은 너라며 김세의를 향해
대한민국 하늘 아래 둘이 같이 살 수는 없으니 누구 하나는 죽어야 한다는 식의 격앙된
감정을 쏟아내기도 했어.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건 그동안 쌓인 피해가 너무 컸기 때문인 것
같아.
과거 가세연 측에서 은현장을 향해 주가 조작이나 코인 사기 의혹을 계속 제기하면서 은현장은
매출 급감과 직원 구조조정이라는 직격탄을 맞았거든.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피해자로서 쌓인 한이 보통이 아닌 듯해. 이번 구속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질긴 악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어.
대립해 온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방송에 출연해 남긴 발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의 구속 상황을 두고 누구보다 냉정하면서도 독기 어린 전망을
내놓았어.

유튜브 채널 MBC 라디오 시사에 출연한 은현장은 김세의 대표의 재판 과정을 꽤 구체적으로
예측했어. 본인이 보기에는 1심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절대로 밖으로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하더라고. 다만 김세의 측이 현재 국민 참여 재판을 준비하고 있어서 운이 좋으면 3개월
안에 재판이 열릴 수도 있고, 1심 이후에는 보석으로 풀려날 가능성도 언급했어.

여기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대목은 은현장이 김세의 대표의 이른 출소를 바란다는 점이었어.
보통 자신을 괴롭힌 상대가 구속되면 최대한 오래 갇혀 있기를 바라기 마련이잖아. 그런데
은현장은 오히려 1년 안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외의 말을 던졌어.
그 이유를 들어보니 상당히 지독하더라. 은현장은 김세의가 밖에 나와 있어야 자신이 직접
다시 집어넣을 수 있고, 사회에 나와 있는 상태에서 뚜드려 패야 더 좋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 구속된 상태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응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야.

진행자가 지독하다고 반응할 정도로 은현장의 태도는 단호했어. 내 꿈은 너라며 김세의를 향해
대한민국 하늘 아래 둘이 같이 살 수는 없으니 누구 하나는 죽어야 한다는 식의 격앙된
감정을 쏟아내기도 했어. 이런 반응이 나오는 건 그동안 쌓인 피해가 너무 컸기 때문인 것
같아.
과거 가세연 측에서 은현장을 향해 주가 조작이나 코인 사기 의혹을 계속 제기하면서 은현장은
매출 급감과 직원 구조조정이라는 직격탄을 맞았거든.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님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니 피해자로서 쌓인 한이 보통이 아닌 듯해. 이번 구속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질긴 악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