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그릴즈 패션 뉴욕 무대 화제 파란 장미 다이아몬드 커스텀 치아 장식

선녀와난입꾼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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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욕 페스티벌 무대에 선 제니를 보는데 치아에 장식한 그릴즈가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웃을 때마다 반짝거리는 게 독특하면서도 확실히 존재감이 강해서 화제가 될
만한 것 같아요.

이번에 제니가 착용한 그릴즈는 파란 장미 문양에 다이아몬드까지 세팅된 커스텀 제품이라고
해요. 유명 주얼러인 마크 크루즈가 오직 제니만을 위해 제작했다는데, 평소 제니가 좋아하던
파란 장미를 넣은 디테일이 인상적입니다.

요즘은 이렇게 치아를 꾸미는 '치꾸'가 연예계에서 하나의 패션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는
분위기인가 봐요. 제니뿐만 아니라 배우 이광수도 작품 촬영을 위해 투스젬을 붙인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죠.

치아에 금이나 보석을 씌우는 게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무대 위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지니 힙한 느낌이 제대로 사네요.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정말 다양해지고 있다는 게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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