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FC 온라인 월드컵 중계 혜택과 치지직 482만 명 동시 접속 기록

알럽쏘마취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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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온라인 응원 열기가 진짜 장난 아니네요. 특히 네이버
치지직에서 생중계한 한국이랑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는 최고 동시 접속자가 무려 482만
명이나 찍혔다고 하더라고요. 지난 롤드컵 기록을 몇 배나 가볍게 넘긴 수치라 다들 놀라는
분위기입니다.

넥슨도 이번에 치지직이랑 손잡고 중계 화면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FC 온라인 미니 게임을
제공하고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단순히 경기만 지켜보는 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게임 요소까지
즐길 수 있게 만든 점이 인상적이네요.

경기 보면서 짬짬이 참여하기 좋은 구성이라 그런지 이용자들 반응도 꽤 괜찮은 모양입니다.
광화문 광장에 모여서 다 같이 소리 높여 응원하는 오프라인 감성도 여전히 뜨겁지만, 이제는
온라인에서 소통하며 즐기는 게 하나의 문화로 완벽히 자리 잡은 듯해요.

다른 플랫폼들도 이번 월드컵 특수를 잡으려고 마케팅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SOOP은
축구 관련 콘텐츠를 진행하는 스트리머들을 대상으로 제작 지원금을 50%나 추가로 지원하며
판을 키우고 있더라고요.

카카오 역시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카톡응원전을 펼치면서 팬들이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인기 스트리머들의 입중계나 넥슨이 제공하는 미니 게임처럼 즐길 거리가 다양해지니 집에서
혼자 봐도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이번 월드컵은 플랫폼마다 준비한 색다른 콘텐츠들을 골라
즐겨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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