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2026 월드컵 개막 공연 10세 소년과 듀엣 무대 화제

결혼은다음생에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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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 나타나서 온라인 커뮤니티가 꽤 시끌시끌해.
이번에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있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개막 공연에
올랐거든.

미국이랑 파라과이의 D조 1차전 경기였는데, 케이티 페리 특유의 에너지가 넓은 경기장을 꽉
채운 모양이야. 혼자서 무대를 다 꾸민 건 아니고 아주 특별한 파트너가 옆에서 함께했어.

노르웨이에서 온 10살 소년 가수 티우스 루카랑 같이 듀엣 공연을 펼쳤는데 둘의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신선하더라고. 어린 가수가 저 큰 무대에서 안 떨고 대스타랑 같이 노래하는
게 진짜 대단해 보여.

화면으로 봐도 현장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였어. 월드컵 시작하자마자
이런 화려한 볼거리가 나오니까 확실히 세계적인 축제 분위기가 제대로 사는 것 같아.

미국 현지에서도 반응이 엄청났다고 하는데, 케이티 페리의 이번 퍼포먼스는 한동안 축구 팬들
사이에서 계속 회자될 정도로 강렬했네. 노래도 좋았지만 10살 꼬마 가수와의 호흡이 진짜
인상 깊었던 무대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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