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경기 구리시의 한 왕복 도로에서 이용규는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맞은편 차량과
도로변에 있던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와 경찰관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 측정 결과 이용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자 야구계는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이용규는 구단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책임을 통감하며 프로 야구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은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도 이를 즉각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비판의 화살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아내인 배우 유하나의
SNS에는 분노한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지며 예비 살인마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는
상황입니다.
국가대표 외야수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베테랑이었지만, 결국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명예를 잃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쾌유를 바라는 목소리와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도로변에 있던 순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와 경찰관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 측정 결과 이용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자 야구계는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사건이 알려진 후 이용규는 구단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책임을 통감하며 프로 야구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은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도 이를 즉각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비판의 화살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향하고 있습니다. 아내인 배우 유하나의
SNS에는 분노한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쏟아지며 예비 살인마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는
상황입니다.
국가대표 외야수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베테랑이었지만, 결국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명예를 잃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의 쾌유를 바라는 목소리와 함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