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이번에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랑 1차전을 치르는데
포메이션은 3-4-3을 들고 나왔더라고. 아무래도 첫 경기인 만큼 수비 안정감을
가져가면서도 빠른 공격을 노리는 전략을 선택한 것 같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최전방에 선 캡틴 손흥민이야. 상대 수비수들의 발이 느린 점을
노려서 손흥민을 골잡이로 전진 배치했다고 하는데 화끈한 득점포가 터졌으면 좋겠어. 양옆에서
이강인이랑 이재성이 지원 사격하면 시너지가 엄청날 것 같아.
중원에서는 황인범이랑 백승호가 호흡을 맞추게 됐어. 황인범이 매끄러운 빌드업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백승호가 엄청난 활동량으로 상대의 압박을 견뎌내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 둘의 중원
조합이 얼마나 잘 굴러갈지가 관건이야.
수비진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이기혁이랑 이한범이 스리백을 구성했어. 든든한 김민재가 뒤를
받치고 있으니까 김승규 골키퍼와 함께 우리 골문을 철벽처럼 막아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측면 수비는 설영우가 오른쪽을 책임지고 왼쪽에는 이태석이 선발로 나서네. 이태석은 아버지
이을용의 뒤를 이어서 부자가 월드컵에 나가는 진기록을 세웠는데 대를 이어 국가대표로 뛰는
모습 보니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김승규가 도쿄에서 뛰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어. 지난 월드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팀의 최후방을 꽉
잡아주길 응원해야겠다.
포메이션은 3-4-3을 들고 나왔더라고. 아무래도 첫 경기인 만큼 수비 안정감을
가져가면서도 빠른 공격을 노리는 전략을 선택한 것 같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최전방에 선 캡틴 손흥민이야. 상대 수비수들의 발이 느린 점을
노려서 손흥민을 골잡이로 전진 배치했다고 하는데 화끈한 득점포가 터졌으면 좋겠어. 양옆에서
이강인이랑 이재성이 지원 사격하면 시너지가 엄청날 것 같아.
중원에서는 황인범이랑 백승호가 호흡을 맞추게 됐어. 황인범이 매끄러운 빌드업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백승호가 엄청난 활동량으로 상대의 압박을 견뎌내는 역할을 맡았는데 이 둘의 중원
조합이 얼마나 잘 굴러갈지가 관건이야.
수비진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이기혁이랑 이한범이 스리백을 구성했어. 든든한 김민재가 뒤를
받치고 있으니까 김승규 골키퍼와 함께 우리 골문을 철벽처럼 막아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측면 수비는 설영우가 오른쪽을 책임지고 왼쪽에는 이태석이 선발로 나서네. 이태석은 아버지
이을용의 뒤를 이어서 부자가 월드컵에 나가는 진기록을 세웠는데 대를 이어 국가대표로 뛰는
모습 보니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김승규가 도쿄에서 뛰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어. 지난 월드컵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팀의 최후방을 꽉
잡아주길 응원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