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쯤엔 러브버그 때문에 난리였는데, 올해는 유독 눈에 안 띄는 것 같음.

가장 큰 이유는 기온 차이 때문이라고 함. 작년에는 봄철 기온이 예년보다 훨씬 높아서 출몰
시기가 앞당겨졌던 거였음.

반면 올해는 작년만큼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아서 아직 대량으로 발생하지 않은 상태라고
함.

그렇다고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고, 보통 러브버그의 본격적인 활동 시기가 6월 중순부터라
이제 슬슬 보일 때가 되긴 했음.

조만간 날씨가 더 더워지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참고하면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