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라디오에서 늘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주시던 양희은 선생님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셨네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근황 사진을 보니까 오른쪽 눈을 보호대와 붕대로
감싼 채 안정을 취하고 계셔서 마음이 참 좋지 않았어요.
수술 후에 퇴원하고 나면 며칠 동안은 천장만 보고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한다고 해요. 평소
워낙 활동적으로 지내시던 분이라 그런지 본인 스스로도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싶다며
씁쓸한 마음을 남기셨더라고요.
사실 지난 9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생방송에 안 나오셔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당시 함께 진행하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시력 회복을 위한 수술 때문에 자리를 비우셨다고
설명했는데 생각보다 큰 수술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곁에서 반려견 쵸코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다는 소식에 조금은 안심이 돼요. 동생인
양희경 님이나 양희정 님이 다가와도 주인을 보호하려고 공격할 듯 짖어대며 배 위를 지키고
있다는데 참 기특하면서도 뭉클한 장면이네요.
1971년에 아침이슬로 데뷔하신 이후 상록수나 엄마가 딸에게 같은 수많은 명곡으로 우리에게
큰 위로를 주셨던 분이잖아요. 이번에는 다른 걱정 마시고 정말 푹 쉬면서 완쾌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술 경과가 좋아서 다시 건강하고 맑은 눈으로 대중들과 마주하실 날을 기다려 봅니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벌써 그리워지는 기분이네요.
소식을 전하셨네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근황 사진을 보니까 오른쪽 눈을 보호대와 붕대로
감싼 채 안정을 취하고 계셔서 마음이 참 좋지 않았어요.
수술 후에 퇴원하고 나면 며칠 동안은 천장만 보고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한다고 해요. 평소
워낙 활동적으로 지내시던 분이라 그런지 본인 스스로도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싶다며
씁쓸한 마음을 남기셨더라고요.

사실 지난 9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생방송에 안 나오셔서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당시 함께 진행하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시력 회복을 위한 수술 때문에 자리를 비우셨다고
설명했는데 생각보다 큰 수술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곁에서 반려견 쵸코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다는 소식에 조금은 안심이 돼요. 동생인
양희경 님이나 양희정 님이 다가와도 주인을 보호하려고 공격할 듯 짖어대며 배 위를 지키고
있다는데 참 기특하면서도 뭉클한 장면이네요.
1971년에 아침이슬로 데뷔하신 이후 상록수나 엄마가 딸에게 같은 수많은 명곡으로 우리에게
큰 위로를 주셨던 분이잖아요. 이번에는 다른 걱정 마시고 정말 푹 쉬면서 완쾌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술 경과가 좋아서 다시 건강하고 맑은 눈으로 대중들과 마주하실 날을 기다려 봅니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벌써 그리워지는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