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이 최근 남편상을 당한 뒤 처음으로 심경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는 남편 김영길 씨가 떠난 뒤 느껴지는
빈자리를 담담하게 털어놨지.
남편이 있을 때는 끼니를 챙겨줘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같이 조금이라도 먹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없어서 밥 먹는 것조차 싫다고 해. 살이 빠진 모습에 제작진이 걱정하자 상심해서
그런 건 아니라고 답했지만, 자꾸 남편의 환영이 보이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더했어.
특히 평소 의자에 앉아 바깥을 내다보던 남편의 모습이 계속 눈에 걸리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토로하더라고. 장례 후에는 갑자기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것 같고 책조차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말에 다들 깊은 위로를 보내는 중이야.
하고 있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는 남편 김영길 씨가 떠난 뒤 느껴지는
빈자리를 담담하게 털어놨지.
남편이 있을 때는 끼니를 챙겨줘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같이 조금이라도 먹었는데, 이제는
아무도 없어서 밥 먹는 것조차 싫다고 해. 살이 빠진 모습에 제작진이 걱정하자 상심해서
그런 건 아니라고 답했지만, 자꾸 남편의 환영이 보이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더했어.

특히 평소 의자에 앉아 바깥을 내다보던 남편의 모습이 계속 눈에 걸리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토로하더라고. 장례 후에는 갑자기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것 같고 책조차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말에 다들 깊은 위로를 보내는 중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