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의 음주운전 행보가 다시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
적발이라고 하니 사실상 상습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지난해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는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65%로 면허 취소 기준을 훨씬 넘겼습니다. 사고 직후에는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영상을 지워달라며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이미 2015년과 2018년에도 여러 차례 적발된 전력이 있어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되었는데, 이 판결로 인해
군대까지 면제받게 되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되는 병역법 때문이라는데,
여러모로 씁쓸한 결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발이라고 하니 사실상 상습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지난해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사고를 냈는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165%로 면허 취소 기준을 훨씬 넘겼습니다. 사고 직후에는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영상을 지워달라며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이미 2015년과 2018년에도 여러 차례 적발된 전력이 있어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되었는데, 이 판결로 인해
군대까지 면제받게 되었습니다.
징역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되는 병역법 때문이라는데,
여러모로 씁쓸한 결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