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앞두고 팬클럽 영웅시대의 선행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봉사나눔방 라온에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로뎀의집에 재건축기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이들이 로뎀의집에 기부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지난해 생일과
성탄절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지원이라는데,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이
시설에만 전달한 누적 후원금이 무려 4300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노후된 시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팬클럽 측의 설명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시설 원장님도 어려울 때 곁을 지켜주는 진짜 힘이라며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을 정도니까요.
놀라운 점은 라온이 지난 6년 동안 사회에 환원한 총액이 2억 3644만 원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쪽방촌 급식 봉사부터 시작해 복지 사각지대마다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네요.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이어지고, 그 마음이 다시 사회로 퍼져나가는 선순환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단순한 응원을 넘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살만하게 만드는 이런 행보가
진정한 팬 문화의 본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있습니다. 이번에는 봉사나눔방 라온에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로뎀의집에 재건축기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이들이 로뎀의집에 기부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지난해 생일과
성탄절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지원이라는데, 꾸준함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이
시설에만 전달한 누적 후원금이 무려 4300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노후된 시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는 팬클럽 측의 설명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시설 원장님도 어려울 때 곁을 지켜주는 진짜 힘이라며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을 정도니까요.

놀라운 점은 라온이 지난 6년 동안 사회에 환원한 총액이 2억 3644만 원이나 된다는
사실입니다. 쪽방촌 급식 봉사부터 시작해 복지 사각지대마다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네요.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이어지고, 그 마음이 다시 사회로 퍼져나가는 선순환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단순한 응원을 넘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살만하게 만드는 이런 행보가
진정한 팬 문화의 본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