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과 해군, 공군에서 각각 다른 제복을 입고 우리나라를 지키는 4남매 부사관 가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김문정, 김문소, 김태희 중사와 막내 김준원 하사까지 4남매가 모두
부사관이라는 공통된 길을 걷고 있어요.
가장 먼저 군인의 길을 선택한 건 쌍둥이 자매인 첫째와 둘째였다고 합니다.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외할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지난 2020년에 나란히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하며
남매 부대원의 시작을 알렸죠.
현재 첫째 김문정 중사는 육군에서 인사행정 업무를, 둘째 김문소 중사는 전방 부대에서
보급물자를 관리하며 전투력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셋째인 김태희 중사는 언니들과 달리
바다를 선택해 해군 항공사령부에서 관제사로 복무하며 항공기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이에요.
막내 김준원 하사까지 합류하면서 이제는 4남매가 전국 각지에서 영토와 영해, 영공을
촘촘하게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 집안에 국가를 지키는 부사관이 네
명이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김문정, 김문소, 김태희 중사와 막내 김준원 하사까지 4남매가 모두
부사관이라는 공통된 길을 걷고 있어요.
가장 먼저 군인의 길을 선택한 건 쌍둥이 자매인 첫째와 둘째였다고 합니다.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외할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지난 2020년에 나란히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하며
남매 부대원의 시작을 알렸죠.

현재 첫째 김문정 중사는 육군에서 인사행정 업무를, 둘째 김문소 중사는 전방 부대에서
보급물자를 관리하며 전투력 유지에 힘쓰고 있습니다. 셋째인 김태희 중사는 언니들과 달리
바다를 선택해 해군 항공사령부에서 관제사로 복무하며 항공기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이에요.
막내 김준원 하사까지 합류하면서 이제는 4남매가 전국 각지에서 영토와 영해, 영공을
촘촘하게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 집안에 국가를 지키는 부사관이 네
명이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