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판다월드에 드디어 막내 공주님이 찾아왔다는 소식이야. 푸바오와 루이, 후이바오에
이어서 이번에도 아주 건강한 암컷 아기 판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어.

진통 때문에 몸을 웅크리고 힘들어하는 아이바오 모습 보니까 마음이 참 짠하더라고. 그래도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무사히 출산했다니 정말 다행이지 뭐야.

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171g인데, 언니들 때랑 비교해 봐도 아주 건강하고 양호한 편이라고
해. 삐약거리는 소리가 내실 가득 울려 퍼졌을 텐데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다 ㄷㄷ

지금은 강철원 주키퍼랑 중국에서 온 전문가들이 24시간 내내 붙어서 산모랑 아기를 정성껏
돌보고 있어. 아이바오도 고생 많았으니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었으면 좋겠네.

올해가 에버랜드 판다월드 문 연 지 딱 10년째 되는 해라는데 이런 큰 선물이 찾아오다니
타이밍 대박인 듯. 앞으로 이 꼬맹이가 얼마나 예쁘게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ㅋㅋㅋ
이어서 이번에도 아주 건강한 암컷 아기 판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어.


진통 때문에 몸을 웅크리고 힘들어하는 아이바오 모습 보니까 마음이 참 짠하더라고. 그래도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무사히 출산했다니 정말 다행이지 뭐야.


태어날 당시 몸무게는 171g인데, 언니들 때랑 비교해 봐도 아주 건강하고 양호한 편이라고
해. 삐약거리는 소리가 내실 가득 울려 퍼졌을 텐데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다 ㄷㄷ


지금은 강철원 주키퍼랑 중국에서 온 전문가들이 24시간 내내 붙어서 산모랑 아기를 정성껏
돌보고 있어. 아이바오도 고생 많았으니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었으면 좋겠네.


올해가 에버랜드 판다월드 문 연 지 딱 10년째 되는 해라는데 이런 큰 선물이 찾아오다니
타이밍 대박인 듯. 앞으로 이 꼬맹이가 얼마나 예쁘게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