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의 세 번째 여동생이 드디어 태어났다는 소식 들었어? 지난 3일 오전 10시
53분쯤에 아이바오가 예쁜 암컷 아기 판다를 낳았다고 해.
진통 시작한 지 딱 2시간 만에 순산했다는데 몸무게도 171g으로 아주 건강한 상태래.
첫째 푸바오부터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어서 벌써 네 번째 딸인 셈이야.
판다는 가임기가 워낙 짧아서 자연 번식이 정말 어렵다던데 아이바오랑 러바오는 매번 성공하는
게 신기해. 사육사분들이 호르몬 데이터까지 분석하면서 정성을 다한 덕분에 이런 경사가 생긴
것 같아.
강철원 사육사님도 새로운 생명을 만나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셨더라고. 엄마
아이바오랑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53분쯤에 아이바오가 예쁜 암컷 아기 판다를 낳았다고 해.

진통 시작한 지 딱 2시간 만에 순산했다는데 몸무게도 171g으로 아주 건강한 상태래.
첫째 푸바오부터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에 이어서 벌써 네 번째 딸인 셈이야.

판다는 가임기가 워낙 짧아서 자연 번식이 정말 어렵다던데 아이바오랑 러바오는 매번 성공하는
게 신기해. 사육사분들이 호르몬 데이터까지 분석하면서 정성을 다한 덕분에 이런 경사가 생긴
것 같아.

강철원 사육사님도 새로운 생명을 만나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하셨더라고. 엄마
아이바오랑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