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출연 확정 안희연과 이경희 작가 신작

방구석명탐정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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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이 오랜만에 주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는 소식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모이고 있어.
이번에 KBS 2TV에서 새롭게 선보일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해.

상대 역으로는 EXID 출신 안희연이 캐스팅되어 하석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야. 두
사람이 보여줄 비주얼 합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조합이라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꽤 오는
모양이야.

이번 작품은 8년이라는 긴 시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된 남녀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낼
계획이야. 하석진은 부족함 없는 스펙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김무진 역할을
맡아 지적인 매력을 보여줄 것 같아.

안희연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반찬 가게 직원 한규림으로 변신해서 첫
주말극 주연에 도전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치열하게 살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는 과정이
꽤나 몰입감 있게 펼쳐질 듯해.

특히 이번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쓴 이경희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더
커지는 중이야. 여기에 하나뿐인 내편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까지 합세했으니 믿고 봐도 되는
제작진 라인업이 아닐까 싶어.

삶에 대한 깊은 시선이 담긴 이경희 작가표 로맨스가 하석진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지켜보게 돼. 사랑이 온다는 오는 7월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하니 올여름 주말 저녁을
기다려봐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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