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정말 오랜만에 싱가포르에서 포착됐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가져와봤어.
현지 시간으로 7일 오후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목격됐는데, 박신혜 최태준 부부랑 같이
있었다고 해.
공개된 영상이랑 사진 보니까 배용준은 모자 쓰고 배낭 멘 채로 직접 캐리어까지 끌고
있더라고. 박수진도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이었는데, 두 부부가 같은 시간대에 포착된 게 꽤
화제가 되는 중이야.
알고 보니 배용준이 최태준 소속사인 블리츠웨이의 주요 주주이기도 하고, 박수진이랑 박신혜는
예전에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같이 찍은 인연이 있대. 태왕사신기 이후로 작품 소식이
없어서 다들 궁금해했을 텐데, 이렇게라도 근황 보니까 여전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신기해.
박신혜는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도 있던데 다 같이 여행이라도 간 건지 궁금해지네. 결혼하고
육아에 집중하느라 활동 쉬고 있는 박수진도 오랜만에 모습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이 들어.
현지 시간으로 7일 오후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목격됐는데, 박신혜 최태준 부부랑 같이
있었다고 해.

공개된 영상이랑 사진 보니까 배용준은 모자 쓰고 배낭 멘 채로 직접 캐리어까지 끌고
있더라고. 박수진도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이었는데, 두 부부가 같은 시간대에 포착된 게 꽤
화제가 되는 중이야.
알고 보니 배용준이 최태준 소속사인 블리츠웨이의 주요 주주이기도 하고, 박수진이랑 박신혜는
예전에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같이 찍은 인연이 있대. 태왕사신기 이후로 작품 소식이
없어서 다들 궁금해했을 텐데, 이렇게라도 근황 보니까 여전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신기해.
박신혜는 이번에 둘째 임신 소식도 있던데 다 같이 여행이라도 간 건지 궁금해지네. 결혼하고
육아에 집중하느라 활동 쉬고 있는 박수진도 오랜만에 모습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이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