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 생각해서 사과를 보냈다고 하길래 기분 좋게 택배를 열었다가 기겁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네요. 심지어 아들은 사과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먹는 걸 뻔히 알면서도 굳이
며느리 먹으라고 택배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사과는 이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썩어있고 군데군데 곰팡이까지 피어
있었다고 해요. 시어머니는 직접 과수원에서 딴 거라 모양은 이래도 맛있다고 하셨다는데
사진만 봐도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더라고요.
남편분이 사과를 전부 갖다 버리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왜 이런 걸 보냈냐며 화를 냈더니
지인 과수원에서 가져온 거라며 얼버무리셨다네요. 일부러 상처 난 것만 골라 보내서 배송
중에 썩기 시작한 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라 보는 사람들도 함께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사연이 올라왔네요. 심지어 아들은 사과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먹는 걸 뻔히 알면서도 굳이
며느리 먹으라고 택배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사과는 이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썩어있고 군데군데 곰팡이까지 피어
있었다고 해요. 시어머니는 직접 과수원에서 딴 거라 모양은 이래도 맛있다고 하셨다는데
사진만 봐도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더라고요.
남편분이 사과를 전부 갖다 버리고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왜 이런 걸 보냈냐며 화를 냈더니
지인 과수원에서 가져온 거라며 얼버무리셨다네요. 일부러 상처 난 것만 골라 보내서 배송
중에 썩기 시작한 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라 보는 사람들도 함께 분통을 터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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