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네이버 1784 방문 치지직 협력 기대와 GPU 행복론 화제

댓글요정됨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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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네이버 1784 사옥에 나타났다는 소식 듣고 깜짝 놀랐어. 요즘
젠슨황 치지직 관련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돌던데, 직접 네이버 본진까지 찾아와서 이해진
의장이랑 만나는 걸 보니까 확실히 두 회사 협력 관계가 보통이 아닌 것 같네.

사옥 1층에서 인기 웹툰인 역대급 영지설계사 작가진이 준비한 이벤트에 참여했다는데, 캐릭터
말풍선 채우는 게 은근히 젠슨황 성격 보여주는 듯해서 재미있더라고. 젠슨황은 자기 캐릭터
말풍선에 걱정하지 마라, 나에게는 GPU가 있다라고 적었어.

그러면서 GPU가 많을수록 더 많이 일할 수 있고, 그게 곧 행복을 의미한다는 명언 아닌
명언을 남겼더라고. 더 많은 GPU가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말을 듣고 역시 세계적인
기업 CEO는 마인드부터 다르구나 싶어서 대박이라는 생각이 들어.

옆에서 같이 미션을 수행한 이해진 의장은 좀 더 한국적인 감성으로 답한 게 인상적이야.
행복은 삼겹살이고 일은 깻잎이니까 쌈 싸서 한 번에 먹으라는 멘트를 남겼는데, 며칠 전에
둘이서 실제로 삼겹살 회동을 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서 저런 비유를 썼다고 해.

일과 행복을 분리하지 말고 한꺼번에 찾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믿는다는 말이 꽤 깊이 있게
들리더라. 최수연 대표랑 김유원 대표도 같이 나와서 젠슨황을 환대했다는데 전반적인 현장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했던 것 같아.

GPU가 곧 행복이라는 젠슨황의 철학을 보니까 나도 그래픽카드 하나 더 사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그래. 네이버 사옥 1층 무대에서 이런 거물급 인사가 이벤트를 할 줄은
몰랐는데, 현장에서 직접 본 사람들 반응이 어땠을지 진짜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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