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현대차 정의선 회동 및 두산로보틱스 로봇 협력 논의

아가리어터 2026/06/08
추천 79 비추 9 조회수 1803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1234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마지막 날까지 정말 쉴 틈 없이 움직이고 있네요. 현대차
사옥에서 정의선 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브리핑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기아 PV5에 직접 탑승해 보더니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보안로봇에
사인까지 해주는 걸 보니 이번 방한 목적이 로봇과 AI 협력에 진심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비즈니스만 하는 게 아니라 삼겹살이랑 치킨 회동까지 하며 친근한 행보를 보여줬죠.
그러면서도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은 다 만나고 다니는 AI 마라톤 일정을 소화 중이라네요.

저녁에는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리셉션에 참석하는데 여기가 진짜 라인업이 대박입니다. 삼성,
SK, 현대차 같은 대기업은 물론이고 두산로보틱스까지 국내 대표 로봇 기업들이
총출동하거든요.

글로벌 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두산로보틱스 같은 곳을 직접 챙긴다는 게 참 묘하죠? 국내
로봇 산업의 위상이 예전이랑 확실히 달라졌다는 게 체감되는 부분인 듯합니다.

이 정도면 거의 한국 주요 기업 도장 깨기 수준 아닌가요 ㄷㄷ 마지막까지 전영현 부문장과도
만난다고 하니 오늘 밤 뉴스까지 꽉 채울 기세네요.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79
  • 9
댓글